밸런스랩성형외과 이장원·임수성 원장, 보필실 추계 심포지엄서 강연
페이지 정보
밸런스랩성형외과 0 Comments 21 Views 26-10-22 10:38본문
밸런스랩성형외과의원 원장들이 성형외과 학술 심포지엄 연단에 섰다.
밸런스랩성형외과의원은 이장원·임수성 대표원장이 지난 4일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열린
‘2026 보툴리눔·필러·실리프팅연구회(보필실) 추계 학술 심포지엄'에서 각각 피부 재생과 리프팅을 주제로 강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심포지엄은 대한성형외과학회 보툴리눔·필러·실리프팅연구회가 주최한 학술 행사로,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관련 시술의 최신 지견과 임상 경험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장원 원장은 ‘Beyond Lifting: ECM Remodeling for Better Anti-aging Outcomes—Combination Protocol, 리투오'를 주제로 발표했다.
피부 조직을 구성하고 지지하는 세포외기질(ECM)의 특성을 고려한 재생 접근법을 소개하며, 리프팅이나 필러 시술만으로는 다루기 어려운 영역을 설명했다.
세포외기질은 콜라겐과 엘라스틴 등으로 이뤄져 피부의 구조와 탄력 유지에 관여하며 노화에 따라 변화하는 조직이다.
이 원장은 인체 유래 무세포동종진피(hADM) 기반 ECM 스킨부스터 '리투오'를 중심으로 피부 상태별 시술 접근과 복합 치료 프로토콜을 다뤘다.![]()
임수성 원장은 ‘Facelift and Thread Lift: Shared Principles, Different Approaches’를 주제로 안면거상술과 실리프팅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발표했다.
두 시술 모두 처진 조직을 개선하는 데 목적을 두지만 조직에 접근하는 방식과 적용 범위가 달라,
환자의 피부 처짐 정도와 조직 상태를 따져 시술 방법을 정해야 한다는 내용을 소개했다.
밸런스랩성형외과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피부 재생과 리프팅 시술 모두 개인의 피부 조직 상태와 노화 양상을 고려한 접근이 중요하다는 점을 공유했다"며
"앞으로도 학술 활동과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에 맞는 치료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센트럴경제 홍미경 기자 ([email protected])










